FC서울, 日 나고야와 격돌;

2010. 12. 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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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ACL 조 추첨 결과

10년 만에 프로축구 K-리그 정상에 오른 FC서울이 내년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에서 일본 J-리그 챔피언 나고야 그램퍼스와 격돌한다.

서울은 7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대회 조 추첨 결과 나고야를 비롯해 항저우 그린타운(중국), 동아시아 플레이오프 승리 팀과 F조에 속했다.

서울에 이어 K-리그 2위를 차지한 제주 유나이티드는 감바 오사카(일본), 톈진 테다(중국), 멜버른 빅토리(호주)와 E조에서 16강 진출을 다툰다. 공교롭게도 E조는 자국 리그 준우승팀으로만 구성됐다.

K-리그 3위 전북 현대는 올해 중국 슈퍼리그 챔피언인 산둥 루넝을 비롯해 J-리그 3위 세레소 오사카, 그리고 인도네시아 챔피언 아레마 인도네시아와 G조에 편성됐다. FA컵 2연패를 달성한 수원 삼성은 2009∼10 시즌 호주 리그 우승팀 시드니FC와 올해 중국 리그 3위 상하이 선화, 그리고 일왕배 우승팀과 H조에서 조별리그를 치른다.

내년 ACL 조별리그는 3월1일부터 5월25일까지 열린다.

박병헌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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