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유격수 손시헌 결혼식 '미모의 아내 공개'[포토엔]
뉴스엔 2010. 12. 6. 18:21

[뉴스엔 배정한 기자]
두산 베어스의 유격수이자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의 주인공 손시헌(30)이 12월 5일 오후 3시 서울시 삼성동 마벨러스 컨벤션 3층 그랜드 볼룸에서 신부 차수정(29)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새 신랑 손시헌은 지난 2007년 가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여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신부 차수정씨는 현재 중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미모의 재원이다.
손시헌-차수정 신혼부부는 결혼식 후 4박 6일간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수지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한편 손시헌은 올해 두산의 주전 유격수로 나서 12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3을 기록했다. 특히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도 출전해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사진제공=웨딩컨설팅 웨딩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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