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노출신 도전' 전혜빈 "최소한만 입고했다"

김겨울 2010. 12. 6. 17: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겨울 기자]

전혜빈ⓒ임성균기자

배우 전혜빈이 생애 처음으로 노출 신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전혜빈은 6일 오후 3시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OCN 액션 사극 '야차'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전혜빈은 인터뷰에 앞서 진행된 시사회에서 파격적인 목욕 신을 선보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전혜빈은 노출 신에 대해 "한국판 '스파르타쿠스'라는 말에 각오를 하고 들어왔다"며 "생각보다 수위 있는 신이 없어서 놀랐고, 베드신도 하나 있었는데 그것도..."라며 말끝을 흐렸다.

전혜빈은 또 파격적인 목욕 신을 언급하며 "노출은 처음 이었다"며 "사실 여자다보니까 예민하고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이 너무 편하게 해줘서 내가 전혀 고민을 안 하도록 해줬다"며 "목욕 신 때 최소한의 것만 입고 촬영했지만,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액션 사극 '야차'는 조선 중기, 왕의 비밀조직 훅운검을 배경으로 엇갈린 두 형제의 안타까운 운명과 복수를 중심으로 풀어갈 드라마다. 인기 드라마 '다모'의 정형수 작가와 영화 '역도산'의 구동회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총 제작비 30억 원이 들었다. 블록버스터 못지않은 강렬한 영상미를 살림과 동시에 레드원 카메라의 역동적이고 생생한 화질을 구현하기 위해 100% 사전 제작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오는 10일 첫 방송한다.

winter@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 <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