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미모' 고아라 화보, 9등신 황금비율 '고혹적 자태'
김예나 2010. 12. 6. 11:44

[TV리포트 김예나 기자] 탤런트 아라가 9등신의 황금비율 몸매로 고혹적 자태를 뽐냈다.
'여신미모' '인형미모' 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아라가 최근 하이컷 내 수록되는 '고혹적미'(蠱惑的美)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아라는 빼어난 미모는 물론 9등신의 황금 비율 몸매를 과시했다. 작은 얼굴과 길고 가느다란 몸매, 맑고 투명한 피부로 아라는 순수와 섹시를 오가는 눈빛을 뿜어냈다.
고혹적인 여인으로 다시 태어난 아라는 골드 퍼 재킷을 입고 바닥에 드러누워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평소 수줍은 소녀 분위기가 강했던 아라가 농염한 매력을 이끌어 낸 것.
아찔한 분위기가 담긴 아라의 화보 미공개 컷은 하이컷 온라인( 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하이컷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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