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PGA 셰브론 월드챌린지 2라운드 4타차 선두
2010. 12. 4. 11:53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올해 첫 우승을 향해 힘차게 전진했다.
우즈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ㆍ7,2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비정규대회 셰브론 월드챌린지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로 6언더파 66타를 몰아쳤다. 이틀 연속 60대 타수를 적어낸 우즈는 2라운드 합계 13언더파 131타로 2위 그레임 맥도웰(북아일랜드ㆍ9언더파 135타)을 4타차로 따돌렸다. 올해 정규대회에서 우승이 없는 우즈는 이번 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내년 시즌을 기대하게 했다. 노우래기자
| ㆍ 한채영, 결혼후 더 농염해진 섹시미에.. |
| ㆍ 너무 섹시한 '까도녀' 눈을 어디다 둬야.. |
| ㆍ 새신랑 류시원, 부인에 죽을 죄! 뭔짓? |
| ㆍ 장동건 美서 '아빠수업' 미리 받은 사연 |
| ㆍ 망가진 선우선, 나이가 이미 40대라고? |
| ㆍ 분노한 앵커 "국장 꺼져" 방송 논란 |
| ㆍ 혹평받은 한국 월드컵PT… 세계가 외면 |
| ㆍ 버림받은 이혜천, 알고보니 임창용 탓? |
| ㆍ 김성근에 버림받은 박종훈 감독 아들은 |
| ㆍ 배영수 때문에 골치아픈 선동열 감독 |
'스타화보 VM' 무료다운받기 [**8253+NATE 또는 통화]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호연, C사 속옷 화보서 독보적 뇌쇄미… 잘록 허리라인 눈길
- 조이, 청바지 내려 속옷 노출…뇌쇄적 눈빛
- '53kg' 브아걸 제아, 완벽 볼륨감 자랑하는 란제리룩
- ‘놀라운 역전승’ 추성훈, 즉석에서 6000만원 보너스까지
- '파친코' 이민호·김민하 "현실 뛰어넘는 운명같은 사랑"
- 블랙핑크 리사, 독특한 원피스입고 '고혹적 자태'…과즙미 '팡팡'
- ‘미나미노 골대 2번 강타’ 日, 호주와 폭우 접전 끝 0-0 전반종료[일본-호주]
- "7드림 성장, 끝 아냐"… NCT드림, '글리치 모드'로 컴백[E!현장]
- '11년만' 천금같은 이란전 승리, 진기록도 쏟아졌다
- 수빈, 깊이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으로 드러낸 S라인 …극강 섹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