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케이프, 日 유아브랜드 '베이비구스' 판매 시작

2010. 12. 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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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구매대행업체 인포스케이프가 일본 유아복 브랜드 베이비구스의 판매를 시작했다.

일본 유아용품기업 구스컴퍼니와 정식수입계약을 체결한 인포스케이프는 지난달 30일부터 베이비구스 홈페이지와 서울 압구정 릴션매장에서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베이비구스는 후와사라로 불리는 고급원단으로 제작돼 아이들의 피부를 보호하고 활동성을 높여준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또 아이의 이름을 옷에 새겨주는 이니셜자수 서비스와 아이의 예술작품을 새겨주는 퍼스트아트(First Art)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베이비구스는 론칭이벤트로 홈페이지를 통해 곰돌이 우주복을 한정수량 20% 할인판매한다.

한경닷컴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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