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째째한 로맨스' 파이팅!
뉴스엔 2010. 11. 25. 17:55

[뉴스엔 이한형 기자]
배우 이선균 최강희 주연 영화 '쩨쩨한 로맨스' (감독 김정훈/제작 크리픽쳐스) 언론시사회가 11월 25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김정훈 감독과 주연배우 이선균 최강희가 참석했다.
'쩨쩨한 로맨스'에서 이선균은 까칠한 성인만화가 정배 역을 맡아 외모와 말투까지 완벽하게 연기했다. 최강희는 대책없는 섹스칼럼니스트 다림 역을 맡아 독특한 매력을 가진 섹시녀로 파격 변신했다.
로맨틱 코미디 사상 볼 수 없었던 현실과 19금 상상을 넘나드는 발칙한 연애담을 그린 영화 '쩨쩨한 로맨스'는 12월 2일 개봉된다.
이한형 goodlh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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