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마크 새긴' 아이비, 란제리 화보..'도발적 가슴'
김예나 2010. 11. 22. 23:58

[TV리포트 김예나 기자] 가수 아이비가 키스마크가 새겨진 란제리를 입고 찍은 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일으켰다.
'게스 언더웨어' 모델로 활약 중인 아이비는 최근 촬영된 사진을 노출시켰다. 키스마크가 프린트 된 속옷을 입은 아이비는 외국인 남성 모델과 커플을 이뤄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아이비는 뇌쇄적인 눈빛과 도발적인 포즈를 과감하게 취한 채 매혹적인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아이비는 지난 8월에도 이미 볼륨 넘치는 몸매를 담아낸 화보로 대중들로부터 큰 반향을 이끌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지닌 아이비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요염한 얼굴표정, 섹시미가 넘치는 자세로 차별화된 성숙함을 선보였다.
사진 = 게스 언데웨어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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