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자전' 조여정, "제 노출연기는요?" 속내 고백
2010. 11. 22. 13:29

배우 조여정이 영화 '방자전'의 노출연기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KBS 2TV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에 출연한 조여정은 노출신에 대한 주변의 걱정이 있지 않았냐는 질문에 "주변 우려는 솔직히 없었다"고 말했다. 과감한 노출 연기에 지인들이 '너라면 잘 할 것 같다'고 응원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조여정은 영화에서 '향단'역을 맡았던 류현경을 가리키며 "현경이가 많은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또 조여정은 베이비 페이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지닌 여자를 지칭하는 '베이글녀'라는 애칭으로 불리게 된 사연을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 泰 성전환미인대회 우승 한국인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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