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임팩타민 파워정', 비타민B 보고..면역력 강화
2010. 11. 19. 10:02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계절엔 인체의 질병 저항력이 약해진다. 예방을 잘하려면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면역력이 높아지면 몸 안으로 들어온 세균의 활동을 적절하게 막을 수 있게 된다. 대웅제약의 기능성 비타민 '임팩타민 파워정'은 비타민 B군을 10종 이상 함유했으며 최적 섭취량을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C와 면역력을 높여주는 아연도 함유해 효능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또 기존 비타민B1 성분인 티아민이나 푸르설티아민 대신 체내 흡수율을 빠르게 하고 약효의 지속력을 높이는 '벤포티아민'을 사용했다. 벤포티아민은 푸르설티아민보다 체내 이용률이 4배 더 높은 것으로 증명됐다. 비타민B군의 최적 섭취량은 최소 필요량의 평균 5~10배 이상. 비타민B1의 최소 필요량은 1mg인 데 반해 최적 섭취량은 25~100mg이다. 비타민B3도 최소 필요량은 13mg 정도인데 최적 섭취량은 100mg에 이른다. 김상수 기자/dl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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