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스 주한미국대사, '내 이름은 심은경입니다' 출간

2010. 11. 1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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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상경 기자 =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미국대사가 17일 오후 정동 대사관저에서 '내 이름은 심은경입니다'(중앙북스 펴냄) 출간기념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주한미국대사 캐슬린 스티븐스의 한국 이야기'란 부제를 달고 있는 이번 신간엔 2008년 부임직후 블로그를 개설해 연재해 온 한국과의 35년간 인연에 대한 스티븐스 대사의 한국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sangk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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