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트레스성 탈모 고민에 은지원 "그럼 연예인 그만둬라" 쿨한 해결방법 제시

2010. 11. 1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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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옥 기자] 힙합듀오 슈프림팀의 사이먼D(이하 쌈디)가 탈모를 고백해 화제다.

쌈디는 '힙합돌 특집'으로 마련된 MBC에브리원 '오밤중의 아이들'(이하 오밤아)에 출연, '고민을 말해봐' 코너를 통해 탈모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쌈디는 "바쁜 스케줄로 수면 부족은 물론 각종 스트레스 때문에 20대의 나이에 벌써 탈모가 진행 중"이라며 "헤어 스프레이에 때문에 더욱 탈모가 심해지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같은 멤버 이센스는 "쌈디가 비바람이 불어도 머리 모양이 유지될 정도로 항상 머리에 스프레이를 지나치게 뿌린다"고 말해 쌈디가 헤어스타일에 유독 신경을 많이 쓰는 유형임을 강조했다.

또 이날 쌈디는 스트레스 때문에 폭식으로 최근 한두 달 사이 체중이 4kg가 늘었다고 말하며 외모 관리에 대한 어려움을 밝혔다.

이에 가요계 선배 은지원은 "그럼 연예인을 그만둬라"라고 농담 섞인 고민 솔루션을 제시하자 쌈디는 "그래서 3년 바짝 벌고서 고향으로 내려갈 것이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힙합돌 특집' MBC에브리원 '오밤중의 아이들'은 11월18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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