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갤럭시S서도 LG070 인터넷전화 쓴다
<아이뉴스24>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070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 앱을 사용하면 아이폰, 갤럭시S 등 다른 통신사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더라도 LG유플러스의 070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즉 SK텔레콤과 KT의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앱스토어나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유플러스070 앱을 무료로 다운받아 가입하면 mVoIP를 이용할 수 있다. U+ 070 가입자끼리는 물론이고, 가정용 U+ 070과도 무료로 통화할 수 있다.
가입자끼리는 무료통화이고 타 휴대폰이나 유선전화에 걸때는 비용을 내야 한다.
모바일 할인요금제의 경우 기본료는 월 4천원이다. U+ 070 가입자간 통화는 무료이며, 시내외 유선전화 통화시 3분당 38원이고 휴대폰에 걸 때는 10초당 7.25원이다.
LG유플러스는 U+ 070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첫 달 통화요금 2천원을 할인해주고 1천원에 해당하는 발신번호표시와 착신전환 서비스도 면제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편 LG유플러스의 'U+ 070'은 3개의 운영체제(OS)를 지원한다. 애플의 iOS, 안드로이드, 원도모바일(WM) 등의 운영체제에 맞게 개발, 애플의 앱스토어, 안드로이드마켓,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등에서 원하는 앱을 내려 받으면 된다.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BIZ] G마켓, 수험생 위해 도미노피자 500판 쏜다![BIZ] G마켓, 선착순 11만 명에게 빼빼로 쏜다[BIZ] 세종텔레콤, 현대증권의 전국망 제공사업자로 선정[BIZ] IDT, 차세대 HQV 벤치마크 2.0 DVD 출시☞ IT는 아이뉴스24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 새로운 시각 즐거운 게임, 아이뉴스24 게임☞ 메일로 보는 뉴스 클리핑, 아이뉴스24 뉴스레터(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강남 골목서 여친에 발길질하다 체포된 교육부 사무관, 직위해제
- '이재명 찌르면 돈 드림' 대학생 "다시는 안 그러겠다"…4년형 구형
- 장동혁·이준석, 국회의장 찾아 "15일 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 막아달라"
- 충주맨 "연봉 영끌해서 ○○○○만원⋯지금이 공무원 저점매수 기회"
- '경찰 소환 불응' 로저스 쿠팡 대표 청문회 직후 출국
- "경차는 일반자리에 주차하지 마"…아파트 벌금에 '시끌'
- [속보] 처자식 바다에 빠뜨려 살해한 40대 가장, 무기징역→징역 30년 '감형'
- 한일, '조세이 탄광' 희생자 DNA 감정 협력…李 "의미있는 진전"
- KCA,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참여기업 모집
- [속보] 휴가 중 여성 습격·성폭행 시도 20대 군인, 징역 20년→13년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