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혁, OCN '야차'로 컴백..'300' 능가하는 식스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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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동혁이 2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조동혁은 최근 케이블채널 OCN 액션사극 '야차(감독 김홍선·제작 코엔미디어)'에서 주인공 '백록' 역을 맡았다.
'야차'는 왕의 비밀조직 '흑운검'을 배경으로 엇갈린 두 형제의 안타까운 운명과 복수를 담은 대서사시로 총 제작비 30억이 투입됐으며 '다모' '주몽'의 극본을 맡은 정형수 작가와 영화 '역도산'의 구동회 작가가 공동집필한 작품이다.
극중 조동혁은 왕의 비밀조직 '흑운검'의 수장 '백록'으로, 왕의 보이지 않는 검은 손이 돼 정적들을 암살하는 무사로 활약한다. 그는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손에 피를 묻히는 한 남자의 처절한 삶과 사랑, 복수를 무게감 있게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조동혁은 '야차'에서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0' '스파르타쿠스' 못지 않은 식스팩의 탄탄한 몸매와 강렬한 눈빛은 물론, 대담하고 스펙타클한 액션을 소화한다.
조동혁은 "조선 최고의 무사 백록을 연기하기 위해 지난 6개월간 피나는 액션 트레이닝과 운동을 병행했다"며 "지금껏 국내 드라마에서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퓨전 사극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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