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훨칠한 키의 훈남 아들 공개..강민경 급 호감 드러내
2010. 11. 12. 21:21

[서울신문NTN 뉴스팀] 배우 이미숙의 훈남 아들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숙은 12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아들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던 모습을 공개했다.
이미숙은 "내가 배우를 하라고 아이들이 그렇게 태어난 것 같다"며 "한번도 나의 손길이 많이 갈 정도로 필요한 적이 없이 잘 커줬다"고 말했다.
이어 "자식도 그냥 관계가 자식인 거지 그냥 사람이다"며 "길은 잡아 줄 수 있지만 내 뜻에 맞게 이래라 저래라 한다는 것은 아닌 것 같다"며 자식 교육법도 공개했다.
현재 이미숙이 출연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에서 딸 역으로 출연 중인 탤런트 강민경은 "회식 때 (이미숙 아들이)오셨는데 잘생겼다. 아이돌 외모였다"고 말하여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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