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 가짜 누드?..합성사진 '눈길'
온라인뉴스팀 외부 2010. 11. 12. 00:30

[TV리포트]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히로인 엠마 왓슨이 조작된 누드사진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8일 영국 언론에 따르면 왓슨이 재학 중인 미국 브라운 대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왓슨이 허리에 수건을 두르고 욕조에 서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이메일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왓슨 측은 언론을 통해 "조작된 사진이다. 누가 유포했는지 조사 중"이라며 "지난번에도 가짜 누드 사진이 나돌았다. 이제는 식상할 정도"라고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몇 차례 왓슨의 누드 사진이 인터넷상에 공개됐으나 모두 조작된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한편, 왓슨은 현재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CelebrityFix
온라인뉴스팀 ,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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