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점핑' 독특 헤어스타일 화제..'깐콜-올림머리'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신곡 '점핑'(Jumping)으로 컴백한 걸그룹 카라의 독특한 헤어스타일이 화제다.
10일 공개된 '점핑' 뮤직비디오에서 5명의 카라 멤버들은 이전 앨범보다 좀 더 과감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일본에서 '점핑' 활동을 시작한 카라가 최근 일본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머리에 무언가를 얹은 듯한 이색적인 헤어스타일을 했다.
올해 일본활동을 시작한 카라는 이번 '점핑'에서 국내 가수들에게서 쉽게 보기 힘든 헤어스타일을 시도했다. 앞머리를 동그랗게 말아 올려 마치 작은 모자를 머리에 올린 듯한 머리와 올림머리로 미모를 한껏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이를 '일본풍 헤어스타일'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카라 멤버 니콜은 이마를 드러내 '깐콜'이라는 애칭을 얻었고, 특히 이전까지 검은머리를 고수했던 카라 멤버 규리는 금색으로 염색해 묘한 매력을 어필했다.
팬들은 지금까지 대부분 얌전한 콘셉트의 헤어스타일을 했던 카라가 '점핑'에서 색다른 모습으로 나타나 국내 컴백무대에서 뮤직비디오와 일본방송에서 선보였던 헤어스타일로 등장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뮤직비디오, 후지TV '메자마시 TV' 화면 캡처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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