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올백머리 대굴욕..27세 탈모 진행 중?

2010. 11. 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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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뉴스팀] 힙합듀오 슈프림팀 쌈디(사이먼디)가 올백머리로 대굴욕을 맛봤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쌈디는 게임도전에 실패해 벌칙을 받았다. 바로 올백 머리스타일을 하게 된 것.

평소 헤어스타일에 많은 신경을 쓰는 쌈디지만 이날만큼은 2대8 가르마와 함께 올백 머리로 재등장했다.

쌈디의 넓은 이마를 본 '뜨거운 형제들' 멤버들은 "쌈디가 27살인데 벌써 탈모가 진행 중이냐?"고 놀렸다.

창피해 고개를 제대로 들지 못하던 쌈디는 "태어날 때부터 머리가 이랬다"고 탈모가 아님을 주장했다.

사진 = MBC '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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