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이수경, 도도한 눈빛과 차가운 말투로 新 차도녀 등극
2010. 11. 4. 08:09

배우 이수경이 新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로 등극했다.
이수경은 SBS 수목드라마 '대물'(극본 유동윤, 연출 김철규 조현탁)에서 아버지를 찾아 복수하는 일 외에는 관심이 없는 갤러리 관장 장세진 역을 맡아 화려한 의상과 도도한 눈빛, 차가운 말투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가수 손담비가 최근 가요계 업신(누군가를 업신여기는 듯한 표정) 지존을 등극한 가운데 이수경 역시 한쪽 입꼬리를 올리는 독특한 표정으로 '드라마계의 업신'이라는 호칭을 함께 얻고 있다.
한편 '대물'은 수목극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연예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A도 모바일로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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