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결혼하면 안될 것 같다..자유롭고 싶어"

문완식 2010. 11. 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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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배우 문근영이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지금 생각으로는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문근영은 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패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월화극 '매리는 외박중'(극본 인은아 연출 홍석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지금은 결혼하고 싶지 않다"며 "하고 싶은 게 너무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제가 누구를 만나,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다면 결혼하겠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들어 부쩍 결혼하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다"라며 "결혼하면 남편이나 가정에 폐를 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목표는 24,5살에 결혼하는 것이기는 했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문근영은 "자유롭게 살고 싶다"며 "무엇인가에 얽매여 살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한편 '매리는 외박중'은 만화 '풀 하우스' 원수연 작가의 웹툰이 원작으로, 드라마 '궁'의 인은아 작가가 집필했다. 네 명의 각기 다른 청춘들이 만나 꿈과 사랑을 고민하고 '가상결혼'이라는 소재를 사랑스럽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다. 장근석 문근영 김효진 김재욱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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