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맥스, 7일부터 日애니'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독점 방영
2010. 11. 2. 11:21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애니맥스는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미야 하루히'의 극장판 개봉에 앞서 TV시리즈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7일부터 독점 방영한다.
작품은 독불장군 하루히의 엉뚱하고도 유쾌한 사건사고를 다룬 작품으로 일본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캐릭터로 평가받고 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은 오는 11일 개봉될 극장판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의 원조격으로 개성넘치는 캐릭터와 스토리의 시간순서를 대담하게 바꿔버린 실험적인 구성이 돋보인다.
한편 애니맥스는 하루히 특집편성과 극장판 개봉에 맞춰 '꼭꼭 숨어버린 '하루히' 찾기' 플래시게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60초 제한 시간 동안 감쪽같이 사라져버린 하루히를 5번 만에 찾아야 응모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하루히 마우스패드와 카드지갑으로 구성된 캐릭터 세트를 50명에게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애니맥스 홈페이지(www.animaxtv.co.kr)을 참조하면 된다.
장선화기자 india@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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