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원된 '코리아노사우루스'
구용희 2010. 11. 1. 15:56

【광주=뉴시스】구용희 기자 = 세계 최초로 한국 이름을 딴 공룡 '코리아노사우루스 보성엔시스'(Koreanosaurus Boseongensis)가 탄생했다. 전남대 한국공룡연구센터(소장 허 민 자연과학대학장)는 후기 백악기인 8500만년 전 한반도에 살았던 토종 공룡을 7년간의 발굴, 연구·복원작업 끝에 1일 오후 2시30분 최초 공개했다. (사진=전남대학교 한국공룡연구센터 제공)< 관련기사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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