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애플 아이패드용 전자책 애플리케이션 출시

이형근 2010. 11. 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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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INT도서부문(이하 인터파크도서 대표 최대봉)은 전자책 서비스 `비스킷(biscuit)'을 애플 아이패드에서 즐길 수 있도록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비스킷 서비스 사용자들은 비스킷 단말기 뿐 아니라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로 전자책을 볼 수 있게 됐다. 비스킷을 사용하면 인터파크도서에서 제공하는 약 6만여 종 국내외 유명 전자책 콘텐츠를 아이패드에서 읽을 수 있으며, 6500여 권 국내도서와 2만7000여 권 해외도서는 무료로 볼 수도 있다.

인터파크도서 이강윤 본부장은 "모바일이나 스마트 기기의 사용이 점점 대중화되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 환경 역시 변화하고 있는 상황이며, 그런 차원에서 이번 아이패드용 비스킷 앱은 다양한 독서 방식을 가진 독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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