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장철수 감독, 아역배우 손 꼭 잡고!

[뉴스엔 이은지 기자]
제47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29일 오후 8시 50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김정은의 사회로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 27일 새 미니앨범 '훗'(Hoot)을 출시한 그룹 소녀시대(태연, 윤아, 제시카, 수영, 효연, 유리, 티파니, 써니, 서현)와 2PM(준수,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이 축하무대를 꾸민다.
올해 대종상 영화제는 심사제도와 함께 후보작 선정도 변화를 줘 '대종상이 뽑은 10대 영화'(본선 진출작)를 선정한 후 그 작품들 중에서 주요 부문 수상작(자)이 가려진다.
'대종상이 뽑은 10대 영화'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맨발의 꿈' '시' '이끼' 아저씨' '악마를 보았다' '의형제' '방자전' '하녀' '하모니'로, 이 작품들이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녀주연상 등 각종 후보에 올랐다.
이외에 신인남우상 후보에는 최승현(포화속으로) 송새벽(해결사) 엄기준(파괴된 사나이) 최다니엘(시라노; 연애조작단) 정우(바람)가 올랐다. 신인여우상 후보자는 심은경(반가운 살인자) 이민정(시라노; 연애조작단) 이아이(대한민국 1%) 지성원(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강예원(하모니)이다.
10대 영화 외에서 수상작이 가려지는 특별부문인 신인감독상 후보로는 장철수(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김광식(내 깡패같은 애인) 이성한(바람) 강대규(하모니) 권혁재(해결사) 감독이 선정됐다.
이은지 onbg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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