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종현 열애소식 먼저 알린 '성지' "예지력 돋네"
2010. 10. 28. 14:26


[연예팀] 배우 신세경과 '샤이니' 종현의 열애소식을 먼저 알린 '성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10월14일 포털사이트 카페에 신세경과 종현을 데이트 현장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글을 작성한 네티즌은 "신세경이랑 종현이 사귀는 듯하다"라며 "알바하면서 연예인들 진짜 많이 본다"라고 게재했다.
신세경과 종현 외에도 다른 아이돌 가수 커플의 열애 가능성도 제보했지만, 그때 당시엔 루머로만 취급당했다. 하지만 이들의 열애 사실이 드러나면서 네티즌들에게 '성지'로 불리며 폭발적인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세경과 종현은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만나 1개월 전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해 10월27일 만남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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