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스위치, 이번에는 '알몸뉴스녀' 시비
이재훈 2010. 10. 28. 11:18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케이블채널 tvN의 매칭 프로그램 '러브스위치'에 출연해 커플을 이룬 이시효씨(26)가 '네이키드 뉴스' 앵커 출신으로 밝혀졌다.
이씨는 지난 9월 '러브스위치' 29회 출연 당시 모델로 소개됐다. '청순 글래머'로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 결국 펜션 사업가에게 최종 선택을 받았다.
이후 '알몸뉴스'로 한때 논란이 된 '네이키드 뉴스' 앵커로 활동한 전력이 알려지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러브스위치'에서는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에서는 출연자 김하나씨가 카드 주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발언, 논란을 불렀다.
'러브스위치'는 20~30세 독신녀 30명이 '킹카'로 통하는 남성 한 명을 두고 경합하는 형식의 매칭 프로그램이다.
realpaper7@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도 추가 입장…"가만히 있어라"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김준호 "김지민, 직접 시험관 주사…난 떨려서 못해"
- '두문불출' 박나래, 절친 신기루 모친상 찾았다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