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남친' 앞에서 한없이 섹시하고픈 김혜수는..

2010. 10. 28. 06: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이 제한 없이 섹시하고 싶다."(배우 김혜수)

최근 패션잡지 <엘르>와 인터뷰에서 "몇 살까지 섹시할 것이냐"는 질문에 "내가 개인적으로 감정을 교류하는 이성에게는 나이 제한 없이 섹시하고 싶다"고 답해.

그 이성은, 우리가 아는, 유모씨 집안의 모해진씨 말이죠?

음모노출 여배우와 진짜 연인처럼 관계? 한밤밀회 즐기던 신세경-종현 3주만에.. 고소영, 홀로 산후조리원 조기퇴소 왜? '문란한' 톱스타, 여친에 성병 옮겨 망신 "추신수, 빨래 해!" 대표팀선 이런 신세?

'스타화보 VM' 무료다운받기 [**8253+NATE 또는 통화]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