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남친' 앞에서 한없이 섹시하고픈 김혜수는..
2010. 10. 28. 06:07

"나이 제한 없이 섹시하고 싶다."(배우 김혜수)
최근 패션잡지 <엘르>와 인터뷰에서 "몇 살까지 섹시할 것이냐"는 질문에 "내가 개인적으로 감정을 교류하는 이성에게는 나이 제한 없이 섹시하고 싶다"고 답해.
그 이성은, 우리가 아는, 유모씨 집안의 모해진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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