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김민희와 교제, 평범해"(인터뷰②)

최은영 2010. 10. 26. 15: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수혁(사진=권욱 기자)

[이데일리 SPN 최은영 기자] 영화 `이파네마 소년`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둔 모델 출신 연기자 이수혁(22)이 연인 김민희(28)와의 이야기에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이수혁은 최근 이데일리 SPN과 인터뷰에서 김민희와의 교제에 관한 물음에 "솔직히 저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서 부담스럽고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라며 "시간이 나면 같이 영화 보고, 쇼핑도 하는 등 특별할 게 없다"고 말했다.

연기 도전에 김민희가 도움을 준 부분과 관련해선 "실질적인 도움보다는 정신적으로 힘이 된 부분이 많다"며 "일이 잘 안 풀려 답답해하고 있으면 기분을 풀어주는 정도"라고 덧붙였다.

2년여간 연인 사이로 지내며 다툰 적은 없었나! 라는 물음에는 "우리 커플은 잘 안 싸우는 편"이라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초 패션 관련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그해 8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이후에는 커플로 함께 화보를 찍고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등 당당하게 자신들의 사랑을 드러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수혁은 영화 `이파네마 소년`을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 오는 11월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는 첫사랑의 생채기를 안고 있는 소년 소녀가 낯선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나 두 번째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HOT스타 연예화보 - 모바일 SPN1008 < 1008+nate/show/ez-i ><저작권자ⓒ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이데일리 SPN>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