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엄지원 '가슴 조심조심'
뉴스엔 2010. 10. 25. 17:27

[뉴스엔 정유진 기자]
배우 임창정 엄지원 주연 영화 '불량남녀'(감독 신근호/ 제작 트라이앵글픽쳐스, 비오비시네마)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5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신근호 감독과 주연배우 임창정 엄지원이 참석했다.
기존의 청순하고 여성스런 캐릭터에서 코믹 연기에 도전한 엄지원은 성격불량 카드사 채권팀 여직원 김무령 역을 연기했다.
임창정은 보증을 잘못 서 빚을 진 신용불량 강력계 형사 방극현 역으로 변신했다. 임창정은 강력계 형사임에도 불구하고 빚 독촉 전화에 시달리며 도망 다니는 측은하고 코믹한 캐릭터로 관객들에 '임창정표 웃음'을 선사한다.
'불량남녀'는 신용불량 의리파 형사와 성격불량 독촉 전문가 사이의 불꽃튀는 빚 전쟁을 그린 코미디 영화로 오는 11월 4일 개봉된다.
정유진 noir197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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