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 김민희 "데뷔작은 '피노키오' 메뚜라기, 이후 아역배우의 길"

뉴스엔 2010. 10. 2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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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선영 기자]

똑순이 김민희가 아역배우의 길에 들어선 사연을 밝혔다.

김민희는 10월 23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했다.

이날 김민희는 "연극 '피노키오'에서 귀뚜라미 역할을 맡았는데 이후 캐스팅이 되면서 아역배우의 길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김민희는 이날 아역배우만의 독특한 목소리 톤을 선보였다. 또 1981년작 영화 '사랑하는 사람아'에서의 자료화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경림은 자료화면만 보고도 눈물을 쏟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아역배우 출신 김민희 외에도 안정훈 임예진이 함께 출연했다.

배선영 sypov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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