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도구와 피멍 든 학생의 엉덩이
유명식 2010. 10. 22. 13:15

【수원=뉴시스】유명식 기자 = 경기 수원의 한 고등학교가 신입생들에게 '교칙을 엄수하지 않으면 학교의 모든 조치에 순응할 것을 서약한다'는 각서를 받아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14일 학생을 체벌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학부모들은 "서약서가 '신체포기각서', '체벌동의서' 였느냐"며 학교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은 당시 체벌 때 쓰였던 도구와 체벌 당한 학생의 모습.(사진=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학부모모임 수원지회 제공)< 관련기사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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