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킹 TIP] 워킹, 러닝, 하이킹을 하나의 신발로

2010. 10. 21. 21: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색찬란한 단풍을 보기 위해 산을 찾는 사람이 많은 요즘이다. 전국 유명산은 등산로뿐 아니라 주변의 둘레길까지 가을을 느끼고 싶은 등산객들로 연일 만원이다. 정기적으로 산을 찾는 사람들에게 등산화나 옷을 고르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가을맞이 연례행사로 찾는 이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 '도대체 어떤 등산화를 골라야 하느냐'다. 발목 위까지 올라오는 등산화는 너무 무거운 느낌이고 그래도 산길인데 운동화를 신자니 불안하기 때문이란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는 다목적 신발을 내놓고 있다.

기능성 다목적 슈즈는 최근 열풍이 불고 있는 둘레길, 올레길을 위해 설계된 것으로 외형은 러닝화처럼 가볍게 디자인되었으며, 바닥은 하이킹도 할 수 있도록 견고하게 처리되었고 동시에 워킹화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하나의 제품으로 워킹부터 러닝, 가벼운 하이킹까지 할 수 있는 말 그대로 다목적 신발이다. 도움말 노스페이스

■여행수첩

서울에서 갈 경우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게 가장 빠르다. 고령JC에서 88고속도로로 갈아타 합천IC에서 들어오는 방법이 있고,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IC에서 나와 33번, 59번 국도를 갈아타고 가야산에 이를 수도 있다.

남산제일봉으로 향할 때 해인사관광호텔서 오르는 길은 평탄한 반면, 청량사에서 오르는 길은 경사가 급하다. 승용차를 해인사관광호텔이나 청량사통제소에 두고 산행을 한 뒤 다시 차있는 곳까지 가려면 택시를 이용해야 한다. 1만3,000원 정도 나온다. 해인사 개인택시 (055)934-1181. 가야산 국립공원 사무소 (055)930-8000, 8003

'수면 중 섹스?…' 머리 맞댄 전문가들 한국여성들 가슴에 엄청난 변화가… [단독] '노무현 서거' 후 잠잠했는데… 현직 부장판사, 두 번 자살시도한 사연 "북한의 최대 국가비밀은 바로…"

▶[알파클럽] 당신의 소중한 주식자산은? 1:1 무료상담 신청!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