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드, 한국 M&A부문 권영범 대표
2010. 10. 21. 15:02

라자드(Lazard)는 한국지역 투자은행(Investment Banking) 사업부문 총괄 대표로 권영범 도이치방크 전무를 영입했다.
권 대표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나와 카네기 멜론에서 산업행정론(Industrial Administration) 석사를 취득한바 있다. 1995년 뱅커스 트러스트(Bankers Trust)에서 투자은행 분야에 입문했으며, 1999년부터 2003년까지 크레딧 스위스(Credit Suisse) 홍콩 지사에서 한국 및 아시아 지역 담당으로 활동했다. 이후 UBS 홍콩 지사에서 5년간 전무직을 역임하며 UBS의 아시아 지역 인수합병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었고, 2009년부터 도이치방크(Deutsche Bank)에서 한국, 홍콩 및 대만 지역 인수합병(M & A) 사업부문 총괄 겸 전무직을 역임했다.홍길용 기자/kyh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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