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D, '포터블 엑스레이 디텍터' 본격 양산

김정남 2010. 10. 1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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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남 기자 =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는 초정밀 영상진단 장비인 '포터블 엑스레이 디텍터'를 본격 양산한다고 19일 밝혔다.

엑스레이 디텍터는 엑스레이 영상을 디지털 영상정보로 변환해 모니터로 바로 전송하는 장비다.

신제품은 가로 17인치, 세로 14인치의 크기로, 방사선 조사량을 기존 방식에 비해 절반으로 줄이고도고해상도 영상을 제공한다는 게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설명이다. 이를 위해 독자 개발한 부품인 'ALDAS 센서' 등을 탑재했다. (사진=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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