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보라 '내가 보고있으려니 부끄럽기도..'
2010. 10. 18. 21:21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영화 조금만 더 가까이 시사회가 열린 18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점에서 배우 염보라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상대배우 오창석.
chocrystal@newsis.com ★ 손 안에서 보는 세상, 모바일 뉴시스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탕웨이 10년만에 둘째 임신 "뜻밖의 일…매우 기쁘다"
- '46세 출산' 최지우, 애틋한 딸과 한강 데이트
- 평생 쫓아다닌 루머에 입 연 고소영 "치욕스러웠다"
- '음주운전 3회' 김현우, 9년 만에 등장…'하시5' 참여
- 김신영, '아는 형님' 첫 여성 고정 멤버 확정
- 노슬비 "9살 딸이 악플과 싸워…제발 멈춰 달라"
- 8월 사업가와 결혼하는 김나희 "예비신랑 참 따뜻"
- 차은우, '탈세 논란 130억 완납' 이후 첫 근황…군악대 행사서 포착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 사기 의혹 경찰 조사
- 최환희, 동생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악몽 "끔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