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일반 가정집도 케어

박상권 2010. 10. 1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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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생활환경 위생기업 세스코(www.cesco.co.kr)는 세스코 멤버스 존을 일반 가정집까지 확대, 강화해 '세스코 홈 멤버스 존'을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세스코 홈 멤버스는 크게 3단계로 이루어지는 세스코의 첨단위생프로그램으로 관리 받는 멤버십 가정집으로, 토털위생전문가인 세스코맨이 환경을 진단해, 해충과 바이러스의 유입경로 및 오염 정도 등을 파악한다. 이를 통해 1:1 맞춤해충/바이러스살균 프로그램을 구성해 적용한다.

세스코 관계자는 "최근 각종 질병의 확산으로 일반 음식점 및 대형 업소 등은 물론 우리의 가정까지도 해충과 바이러스의 질병으로부터 안심할 수 없는 것이 현실" 이라며 "세스코는 '세스코 홈 멤버스 존' 서비스를 통해 해충 및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으로부터 우리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안심생활공간' 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사진=세스코 제공)/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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