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칸〉곽현화 가슴노출 위기, "글래머라서 그래요"
2010. 10. 17. 19:55

곽현화(사진)가 이슈 메이커로 자리를 확고히 했다. 그녀와 동반하는 검색어는 이번에도 '가슴'이었다.

가수 겸업을 선언한 개그우먼 곽현화가 또 한번 가슴을 노출할 뻔한 아찔한 순간을 넘겼다. 곽현화는 최근 XTM 연예인 볼링단 리얼리티 프로그램 '럭키스트라이크 300'에 출연해 직접 볼링 시범을 보이려다가 가슴이 노출될 뻔하는 아슬아슬한 순간을 연출했다.
이날 곽현화는 킬힐에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조금만 움직여도 가슴이 드러날 뻔했다. 이를 의식하는 듯 곽현화는 연방 가슴팍을 손으로 쓸어올렸다. 그녀는 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냐는 MC의 질문에 "글래머라서 어쩔 수 없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 강석봉기자 ksb@kyunghyang.com >-ⓒ 스포츠칸 & 경향닷컴(http://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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