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생물 츄파카브라 돌연변이? 고대동물? 정체 궁금증 폭발 (서프라이즈)

츄파카브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10월 17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1994년 푸에르토리코 섬을 충격과 공포로 뒤덥은 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당시 푸에르토리코에는 하루가 멀다하게 가축들이 죽어나갔다. 사망한 가축들은 모두 목에는 2~3개의 구멍과 혈액과 체액이 단 한방울도 남지 않았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가축흡협사건으로 섬 전체가 공포에 빠진 가운데 괴생물체를 본 목격자들이 속속 등장했다. 이들은 하나같이 온몸에 털이 났고 1m 내외에 키에 머리 뒤쪽에서 등 뒤에까지 붙어있는 엷은 막이 있었다고 증언했다.
이 괴생물체는 고대 마야인인들이 그려둔 괴물체인 '캐툰'이라고 불리는 괴물과 같은 형상을 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그 괴 생물체를 츄파카프라 이름 지었다.
칼 리오스 소토 수위사는 가축흡혈사건의 주범은 츄파카브라이며 츄파카브라는 맹수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목 주변의 살갖이 뜯기는 등 맹수의 짓이라면 으레 있어야 할 물어뜯긴 자국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또 다면이 매끈하며 염증이 생긴 증거도 없어 현존하는 맹수의 짓으로 볼 수 없고 설명했다.
기이한 사체로 발견된 가축들은 점차 그 수가 증명했고 푸에로토리코는 물론 미국, 남미 등으로 점차 퍼져나갔다.이에 가축 흡혈사건은 미국 남미 각계 전문가 모여들었다.
당시 한 칠레학자는 추파카프라의 혈액을 검사하게 됐다. 그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냈다. 그것은 바로 츄파카프란는 인간도 짐승도 아닌 것의 피라는 것.
하지만 이 혈액반응사실을 미국에 의해 함구령에 붙여졌다. 칠레학자는 츄카파브라에 대해 게속 연구했다. 연구 결과 1994년에 등장한 츄파카브라는 복제 실험이 나은 돌연변이라 주장을 한 언론사에게 말했다.
칠레 학자에 따르면 1980년대 푸에로토리코에는 미군 유전공학 연구소가 세워졌고 그 이후 츄카파브라가 출몰하기 시작했다. 당시 미군은 유전공학 연구소에서 다양한 복제 실험을 은밀히 추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미군의 유전공한연구소는 칠레 학자 주장에 대해 함구로 일관했다.
여전히 츄파카브라는 인간을 위협하고 있다. 아시아와 유럽에서도 계속 출몰하고 있는 츄파카브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이 츄파카브라는 인간의 욕심으로 생겨난 것일까. 아니면 고대의 실존하는 동물이 지금까지 현존하고 있는 것일까.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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