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보다 야했던 전도연, vs 가슴 늘어진 제시카 알바..'최강클릭'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10월 둘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10월 16일 공개했다.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로는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 제시카 알바, 新 망언스타 "가슴이 늘어졌고…"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은 어디에?" ◆ 병역비리 MC몽, 9년 전 '네이버 지식인' 직접 글 남긴 '사실확인' ◆다비치 강민경, '부쩍 마른' 최근몸매…무슨 일? 등이 뽑혔다.▶ 1위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지난 10월 7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단연 이슈는 전도연의 시스루드레스.전도연은 속이 훤히 비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 차림으로 참석해 관객의 시선을 압도했다. 세로 줄무늬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전도연은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속살과 함께 속옷이 아슬아슬하게 노출돼 야릇함을 물씬 풍겼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조명 속 티팬티가 고스란히 비쳤다", "벗은 것보다 더 야했다", "이보다 더 야할 순 없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제시카 알바, 新 망언스타 "가슴이 늘어졌고…"할리우드 섹시스타 제시카 알바가 출산 후 변한 몸매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망언으로 이슈에 올랐다.제시카 알바는 영국판 남성매거진 GQ와 인터뷰에서 "(출산 후)몸매 자신감을 잃었다. 가슴이 늘어졌고 몸에 셀룰라이트도 생겼다. 엉덩이는 커졌다"며 "모든 여배우가 나보다 훨씬 예쁘다. 몸매에 자신이 없다. 출산 후에 열등감이 더욱 심해졌다"고 현재의 몸상태와 심경을 고백했다.하지만 제시카 알바는 영화 '마셰티'에서 전라의 샤워신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이밖에도 '슈퍼스타K 2' 도전자 존박이 과거 여자친구 무릎을 베고 찍은 사진, 병역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MC몽이 9년 전 '네이버 지식인'에 직접 글 남긴 사실 확인,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최근 들어 부쩍 몸매가 마른 이유 등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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