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남편 손잡고 입장하는 '인도 최고 미녀' 아이쉬와라 라이
김정욱 2010. 10. 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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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정욱 기자]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오픈토크 `라아반 & 라아바난`에 배우 아이쉬와라 라이(오른쪽)와 아비셱 바크찬이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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