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노사연-이무송 부부 '인연을 만들어 드려요'

[뉴스엔 임세영 기자]
이무송 노사연 부부가 결혼정보업체 '바로연'을 론칭하고 사업가로 나섰다.
10월 6일 오전 11시 신라호텔 라일락룸에서 방송인 이무송과 노사연의 결혼정보업체 주식회사 '바로연'의 론칭 기자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무송은 대표이사, 노사연은 홍보이사로 나선다.
이무송 노사연 부부가 직접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동료연예인 축하메시지 상영 및 결혼정보업체 '바로연'에 대한 소개, 사업계획발표, 노사연 홍보이사 임명식 및 포부 선포식 등이 진행됐다.
대표이사 이무송은 "결혼정보업체가 난립하는 상황에서 고객에게 제대로 된 신뢰를 주기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됐다"며 "바로연만의 안심보험을 창안해 신뢰를 기반으로 서비스하고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약간의 우려까지도 완전히 종식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홍보이사로 임명된 노사연 역시 "최근 낮아진 결혼율이 문제라고들 하는데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공인인 연예인들의 늦은 결혼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주변 노총각, 노처녀 연예인 등 결혼에 힘쓰겠다. 특히 오랜시간 함께 해온 지상렬은 책임지고 장가보내겠다"고 각오를 보였다.
한편 '바로연'은 '1+1=Happy'라는 주제로 올바른 결혼문화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행할 예정이다. 특히 다문화 가정이 많아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 국내 뿐 아니라 해외결혼시장에서도 바른 만남을 통해 행복한 결혼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임세영 seiyu@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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