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犬소리 놀란 대주작가, '대사인볼트' 줄행랑
2010. 10. 3. 19:09

[뉴스엔 김지윤 기자]
'1박2일'에 출연하며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대주 작가가 육상선수 우사인 볼트를 연상케 할 정도로 발빠르게 줄행랑을 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2부 '1박2일'에서는 "숙면 안하면 밖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된 미션을 수행하게 됐다. 그러나 '거짓' 낮잠을 잔 강호동, 이수근, 김종민 탓에 멤버 전원은 길거리로 내 쫓겼다.
그러던 중 멤버들의 모습을 지켜보기 위해 몰래 담벼락에 숨어있던 김대주 작가는 동네 개들이 갑작스럽게 짖자 당황해 하며 도망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지원은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입을 벌리고 옹알이를 하는 등 실제 잠이 들어 재미를 더했다.
김지윤 june@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