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뒤로 머리넘기는 얼짱 박지호, 여자보다 더 여자다워~[포토엔]

2010. 9. 3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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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성후 기자]

검증받은 외모를 넘어서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 노력해 온 '꽃미남 주식회사'의 박태준, 박지호, 이치훈 등 3명의 꽃미남이 25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기 위해 쇼케이스 및 팬미팅을 열었다.

'꽃미남 주식회사'는 이미 얼짱으로 유명한 박태준, 박지호, 이치훈의 가수 도전기로 작곡가 주영훈이 프로듀서를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월 매출 15억원 쇼핑몰의 CEO로 이미 사업가로서의 능력을 검증받은 박태준은 "처음 시작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걱정도 많이 했지만 지호와 치훈이와 함께 라면 자신이 있다. 혼자 보다는 3명이 함께 힘을 모은다면 훨씬 잘할 것 이다.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우리의 꿈을 실현 시켜줄 작곡가와 프로듀서도 섭외해야 하고 매니지먼트 팀도 꾸려야 한다. 할 일은 많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신난다"고 앞으로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치훈은 "평소 가수가 돼보고 싶었다. 노래 부르는 것을 즐기고 좋아한다. 우리끼리 시작하는 것이 힘들긴 하겠지만, 하나씩 일구어 간다는 기분으로 할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케이블TV Y-STAR '꽃미남 주식회사'는 10월 1일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안성후 jumpings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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