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어머니 성영자씨, 자식 교육 '노하우' 담은 도서 출간
2010. 9. 2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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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왼쪽)와 어머니 성영자씨. 메타올로지 제공 |
보아 어머니 성영자씨가 자식교육에 관한 노하우를 담은 도서 '황금률'을 29일 출판했다.
세 자녀의 어머니인 성영자씨는 첫째를 피아니스트 둘째를 뮤직비디오 감독 셋째를 세계적인 스타 보아로 키워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책에는 세 남매를 키워낸 자신의 교육 방법과 자식들의 성장스토리가 담겨있다.
더불어 톱스타로 자란 보아의 미공개 사진과 숨겨진 뒷 이야기도 수록돼 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황인성 기자 enter@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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