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 대성 패러디 복근 사진 공개 '베이글남 떴다'

[뉴스엔 전원 기자]
'라이(Lie)'라는 일반인이 우월한 몸매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남성 쇼핑몰 맨스스토어(mensstore)는 9월 27일 트위터를 통해 "빅뱅 대성 복근 따라잡기"라는 제목과 함께 싱크로율 200%를 넘는 '라이'표 명품 복근 사진을 올렸다.
화보 사진에는 최근 화제를 모았던 '대성 복근' 사진 포즈를 '라이'가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큰 키에 날렵한 실루엣에 비해 잔근육으로 이루어진 탄탄한 복근은 식스팩을 넘어선 에잇팩으로 이루어져 있다. 빅뱅의 대성과 똑같은 손짓과 얼굴각도지만 분위기는 서로 다르다.
이 사진은 '라이'가 현재 촬영 중인 엠넷(Mnet) 잔혹 러브버라이어티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녹화의 일부분이다. '라이'는 방송에서 여성출연자를 유혹하기 위해 쌍절곤 실력을 선보이며 탄탄한 복근을 공개할 예정이다.
화보 속 라이는 완벽한 복근과 섹시한 치골이 돋보이도록 팬티를 내려 입는 등 베이글남(신조어 : 베이비페이스 + 글레디에이터) 다운 남성미를 발산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누군지 모르지만 므흣" "얼굴도 대단했음 좋겠다" "복근 탐난다" "멋있다" "짐승이다" 라는 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또한 "대성이 더 낫다" "팔 다리가 길어서 징그럽다" 등에 글도 올라왔다.
한편, 맨스스토어 포토그래퍼 조승현은 "라이가 빅뱅이 출연한 맥주광고에도 출연했었다"며 "평소에도 대성 골수팬으로 다양한 모습을 따라하는 등 연기공부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왼쪽부터 대성 라이)
전원 wonw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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