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 "결혼, 이미 돌이키기엔 늦어.. " 눈물 고백
2010. 9. 28. 13:17

[뉴스엔 김지윤 기자]
방송인 이유진이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공식 발표한다.
이유진은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서 "작년에 '강심장'에 출연해 남자친구 얘기를 했던 여파가 아직도 있다"며 "돌이키기에는 이미 늦은 것 같고, 그냥 내가 책임지고 평생 데리고 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유진은 "원래는 진작에 '강심장'에서 결혼을 발표하기로 계획 했었는데 문제가 있었다"며 그간의 갈등과 우여곡절을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유진은 이 날 남자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밖에도 이날 '강심장'에는 이유진 외 김소연, 정겨운, 차예련, 신동 등 SBS 드라마 '닥터챔프'의 연기자들과 조형기, 최화정, 최홍만, 미스에이(민, 지아), 김태훈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와 웃음을 전한다.
이번 방송은 '강심장 1주년 특집'으로 방송 돼 더욱 화려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28일 밤 11시 5분 방송.
김지윤 jun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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