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lusive] '장나라' 즐거운 중국드라마 촬영기







이번엔 귀여운 선머슴! '띠아오만 어의' 됐어요~
중국에서 '소천후'란 애칭을 얻은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중국 대륙의대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장나라는 현재 중국 저장(浙江)성 헝뎬(橫店)에서 중국 드라마 <띠아오만 어의>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띠아오만 어의>는 아버지 어깨 너머로 침술을 배운 띠아오만이 황실에 들어가 어의가 되는 과정을 그리 드라마. <띠아오만 공주>로 중국인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장나라가 이번엔 의원으로 변신한다. "날씨와 음식 등 환경이 열악하지만 매력적인 동료들과 응원을 보내주는 팬이 있어 즐겁다"는 장나라. 소천후 장나라의 즐거운 드라마 촬영 현장을 스포츠한국이 엿봤다.
스포츠한국 ㆍ사진=나라짱닷컴
#남매일까, 연인일까
장나라가 남자 배우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드라마 촬영에 나선지 2주차. 금세 친해진 두 사람은 마치 오누이처럼 다정한 사이가 됐다. 장나라는 남자 배우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손을 걸치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선머슴 연기는 내 전공
장나라는 2005년 방송된 중국 드라마 <띠아오만 공주>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남장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떠아오만 어의>에서도 귀여운 선머슴 연기를 빼놓을 순 없다. 장나라가 어의 복장에 곤봉을 든 채 연기하고 있다.
#얼굴의 반이 눈
귀여운 연기가 있다면 진지한 연기도 빠질 수 없다. 장나라가 황당한 표정으로 상대 배우를 바라보고 있다. 눈이 커서 예쁜 짐승이여, 그대 이름은 장나라!
#쉬는 시간
촬영 중 잠깐 틈이 나자 장나라가 남자 배우들과 함께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장나라가 있는 주변에는 항상 웃음이 있다. 촬영을 시작한 지 2주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 장나라의 매력에 푹 빠진 남자 배우들의 모습이다. 장나라에게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있다.
#사심(私心) 가득한 진찰?
장나라가 왕의 심장 박동을 검사하며 건강을 살피고 있다. 진지한 장나라와는 달리 왕의 표정을 짓궂다. 자신의 심장 박동수를 체크하는 장나라의 손을 지긋이 잡으며 행복해했다.
#변신
선머슴 캐릭터는 이제 그만. 장나라가 아름다운 여인으로 변신하고 있다. 장나라가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의상 등을 살피며 꽃단장에 나섰다. 거울을 보며 화장을 매만지는 장나라의 손길이 섬세하다.
#여린 소녀랍니다.
장나라의 모습은 마치 르누아르 작품 '옆모습을 한 긴 머리카락 소녀'를 닮았다. 청초하고 매력적인 모습에 시선이 절로 간다.
#장나라 '도촬(도둑 촬영)' 컷
잠시 틈이 생기자 이내 긴장감이 사라진다. 장나라는 입술을 앞으로 내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다. 분홍색 의상에 화려한 헤어스타일도 돋보였다. 그나저나 장나라는 사진이 찍힌 건 알고 있을까?
문미영기자 mymoon@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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