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前 아나운서 박나림, 10월 9일 결혼
장서윤 2010. 9. 2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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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나림이 오는 10월 9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MBC 아나운서국에 따르면 박나림은 10월 9일 오후 1시 서울의 한 교회에서 화촉을 밝힌다. 예비신랑은 2세 연하의 평범한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며 사랑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기독교인인 신랑 신부의 뜻에 따라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1996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나림은 2004년 프리랜서를 선언,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한편 같은 날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KBS 이지애 아나운서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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