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서울 프라자 호텔
2010. 9. 27. 13:59

전면 개보수에 들어간 후 래핑에 가려져 있던 옛 서울 프라자 호텔이 외관을 드러냈다. '더 플라자(THE PLAZA)'로 이름도 바꿔버린 이 호텔은 부띠끄 호텔 개념을 도입한 최고급 호텔로 11월 초에 재개장하게 된다. (사진 왼쪽이 호텔의 옛 모습, 오른쪽이 새롭게 바뀐 모습)
전경우 기자 kwju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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