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격' 선우는 노안?..배다해 보다 2살 어려

온라인뉴스팀 2010. 9. 2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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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온라인뉴스팀]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통해 뛰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인 리포터 선우가 노안으로 화제다.

26일 방송된 '남자의 자격'에서 선우가 배다해보다 2살이나 어린 사실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실제 배다해는 1983년생, 선우는 1985년 생이다.

선우는 1982년생 박은영 아나운서로부터도 초면에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라는 질문을 받았을 정도로 실제보다 나이가 들어보임을 고백했다. 배다해 역시 선우와의 첫 만남에서 "저보다 언니세요?"라고 물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남자의 자격' 합창단의 마지막 편이었던 이날 방송에선 2개월 간의 합창단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감동적인 결말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사진=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방송화면

온라인뉴스팀 , pi@p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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